안녕하세요.

브라질행 국제우편물 이용과 관련하여 변경된 사항 안내드립니다.
아래는 우체국 공지사항 전문입니다.
 
 
■ 브라질행 국제우편물 이용 안내(통관정보 및 세금식별번호 필수 입력) 
 
2020. 1. 2.부터 브라질으로 발송하는 국제우편물의 신속한 통관을 위하여 국제특급우편(EMS), 국제소포, 소형포장물에 대한 통관정보를 도착국가 세관에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해당국가로 국제우편물을 발송하시고자 하는 경우에는 주소 기표지를 반드시 영어로 작성하여 주시고 특히, 내용품명, 가격 등을 정확하게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국가의 세관의 요청에 따라 수취인의 세금식별번호(자연인: CPF, 법인: CNPJ)를 필수 기입하여야 하오니 수취인에게 확인하시여 세금식별번호를 세관신고서에 함께 기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CPF/CNPJ란) 브라질에 거주하는 브라질 국민, 외국인 거주자 등이 세금을 지불할 때 사용하는 납세자 식별번호로서 운전면허증, 자동차 구매, 은행계좌 개설, 비행기 표 구매 등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브라질 국세청(자국) 및 브라질 대사관(외국)에서 발급 또는 안내가능 
 
아울러, 국제우편물은 상대국 세관의 판단에 따라 반송이 가능하며 반송 시 반송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통관정보 교환국가 확대 계획 
> 대상 국가 : 브라질(BR)
> 대상 우편물 : 국제특급우편(EMS), 국제소포, 소형포장물 (주-국제등기, K-Packet을 의미하여, 무등기는 접수 불가)
> 기표지에 기재해야 하는 언어 : 영어
> 외국에 보내는 통관정보
  - 발송인 및 수취인 : 성명, 우편번호, 주소, 연락처 등
  - 물품 : 내용품명, 개수, 가격, 생산지, 순중량, HS코드 등 ( ※ HS 코드는 기업고객, 상업용 물품 발송 시 필수)
> 시행일 : 2020. 1. 2.
 
 
이베이에서도 공지를 통해 브라질 구매자들이 본인의 주소에 세금식별번호를 기재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1. 바이어가 입력을 했을 경우 주문 확인 시 바이어의 주소 내에서 세금식별번호 확인이 가능하므로, 별도의 조치를 취할 필요 없이 이 내용을 포함하여 주소를 기재하고 발송하면 됩니다.
 
2. 바이어가 입력을 하지 않았다면 주문 확인 시 세금식별번호 확인이 불가능하므로, 별도로 바이어에게 이 내용을 문의하여 회신 받은 후, 이 내용을 포함하여 주소를 기재하고 발송하면 됩니다.
 
3. 만약 2번의 경우에 바이어가 응답이 오래도록 없다면 바이어의 주소에 문제 있음 사유로 취소를 진행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이베이 공지 원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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