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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배송비 지불 관련 정책 변경 안내

안녕하세요. 
7월 15일부터 반품과 관련한 정책이 케이스 생성 시 셀러에게 제공되던 유예기간이 사라지고, 바이어가 요청하면 정해진 기한(US기준 3영업일)안에 셀러가 바이어에게 반품 서비스 비용을 제공하는 것으로 변경됩니다.
 
셀러는 규정 상 이베이 상에서 반품 라벨 제공 또는 페이팔을 통한 반품 배송비 환불 중 선택하여 운영할 수 있으며, 바이어가 별도 다른 서비스 사용에 대한 요청이 있더라도 셀러는 따라줄 의무는 없습니다. 
 
7월 10일부터 발생한 반품 요청 건에 대한 케이스 오픈 안내메일이 변경된 정책을 기준하여 발송되고 있으니 참고 부탁드리며, 페이팔을 통해 반품 배송비를 환불해주시는 경우에는 해당 Transaction ID와 캡쳐 자료가 증빙이 되어야 하니 주의해주세요.
 
 
<관련 FAQ>
 
1. 정해진 기간(US기준 3영업일) 내에 셀러가 바이어에게 반품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은 경우 셀러 귀책으로 케이스 종결됩니다. 국가별 케이스에 대한 기간이 다를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2. 2. 셀러는 eBay가 개입하기 전 바이어에게 반송비를 송금해야 하고, 바이어가 반송비를 받고도 반품하지 않는다면 타임라인에 따라 만료됩니다. 단, 반송비를 송금한 이후 eBay가 개입했을 때 바이어가 반품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케이스는 셀러 우위로 종결됩니다.
 
3. 셀러가 반품 서비스를 제공하려 했으나, 바이어가 회신이 없거나 협조적이지 않을 경우 바이어 귀책으로 케이스 종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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