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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 새로운 배달 서비스 도입 통해 시장 점유율 높인다.

“관리 배달”이라 명명된 이베이의 새 배달 서비스는 내년부터 실행에 들어갈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이베이는 구체적으로 접촉 중인 물류업체들의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다.

경쟁 관계에 있는 아마존이 자체 배송망을 구축한 것과는 다른 방식을 채택한 이베이의 배달 서비스는 데빈 위니그(Devin Wenig) 최고경영자(CEO)가 추진 중인 구조조정의 일환이라고 매체는 지적했다.

데빈 위니그 CEO는 “수백만 명의 벤더들에게 그간 누구도 하지 못했던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며 “자체 주문 물량의 배송을 관리감독함으로써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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