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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 셀러 인터뷰 : JOY STYLES '임재혁 대표님'

“계속 정진하시다 보면 반드시 성공하실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Q. 조이스타일스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조이스타일스 대표 임재혁입니다. 2017년부터 이베이 판매를 시작하여 약 4년 정도 이베이 셀러로 활동하고 있으며 스포츠 용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Q 스포츠 용품을 판매 아이템으로 선택한 이유?
스포츠 마케팅을 전공하기도 했고, 테니스를 즐겨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있는 분야에서의 아이템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Q. 해외 판매를 시작하게 된 계기?
이베이 셀러로 먼저 활동하고 있는 친구의 추천으로 이베이를 판매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초기 상품 소싱은 주변 지인들의 도움으로 비교적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Q. 해외 진출 플랫폼으로 '이베이'를 선택한 이유?
바이어와 셀러 모두에게 ‘윈윈 (win-win)’ 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셀러 입장에서의 장점은 첫째, 리스팅이 쉽다는 점입니다. UI 및 프로세스가 간결하여 초기에 큰 어려움 없이 리스팅을 할 수 있습니다. 둘째, 바이어와의 분쟁이 발생하거나 불합리한 네거티브 피드백을 받을 경우 이베이코리아 내 ‘문제해결센터’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바이어 입장에서의 장점은 안전한 플랫폼이라는 점입니다. 이베이가 개입을 해서 바이어의 지불 금액을 돌려주는 머니백개런티 등과 같은 정책으로 보다 안전한 구매가 가능합니다.


Q. 입점 초기의 어려움은 무엇이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입점 초창기, 저는 네거티브 피드백에 대한 두려움이 컸습니다. 혹시 배송사고가 생기면 어떡하나 등 이런저런 걱정으로 위축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판매 건수가 점점 늘어났고 긍정적인 피드백이 많이 쌓이면서 네거티브 피드백에 대한 걱정은 자연스레 극복이 됐습니다. 


Q. 언어적인 부분에서의 어려움?
프랑스, 러시아, 멕시코 바이어 분들이 자국 언어로 메시지를 보내셔서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구글 번역기를 활용하여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인 영어가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구글번역을 사용하면 언어적인 문제는 충분히 극복 가능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Q. ‘이베이’로 판매 가능한 여러 국가 중, '미국'에 집중하신 이유?
사실 ‘미국’에 집중하게 된 특별한 이유는 없고, 상품을 판매하다 보니 자연스레 미국 바이어들이 저희 상품을 많이 찾아 주셨으며 매출이 가장 높은 시장 또한 미국이었습니다.


Q.. 꾸준한 매출, 성과의 비결은?
저는 Promoted Listings, Markdown, BUY X BUY Y 등의 이베이 마케팅 툴을 80% 이상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점이 매출 향상에 가장 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또한, 매달 자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7월은 7% 할인, 8월은 8% 할인, 12월은 12% 할인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러한 판매가가 바이어들 기준에서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리스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90 – 100 개씩 꾸준히 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효과적인 상품 노출을 위하여 오래된 리스팅은 빨리 내리고, 신상품은 빨리 올리는 등 상품 교체를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Q. 코로나19 대응의 일환으로 이베이 판매 전략을 변경했던 경험?
코로나19가 2019년 12월 즈음부터 발생해서 2020년 4-5월, 한국 셀러들이 본격적으로 타격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우체국으로 발송 가능한 국가가 약 150개국에서 10개국으로 축소가 되었고, 특히 미국으로의 배송이 완전히 막혀 매출 타격이 굉장히 컸습니다.
배송이 불가능 한 상황에서 주문건들을 취소하다 보니 매출이 70% 이상 떨어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 때 마침 이베이측에서 eGS(해외배송프로그램)에 대해 추천해 주셨고, k-packet을 통한 미국 배송이 가능 해졌습니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매출이 코로나 이전보다 약 1.5배-2배가량 비약적으로 상승했습니다. 저에게는 eGS가 굉장히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 포부?
이베이 판매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만의 유니크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저만의 스포츠 브랜드를 만들어서 의류, 용품(양말, 손목밴드 ) 이베이에 판매하고 싶습니다.


Q. 신규/예비 셀러분들께 해주고 싶은 한마디?
여러분들이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도 처음 이베이 판매를 시작했을 때는 주변의 반대도 많았고, 실패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두려움이 컸습니다. 하지만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리스팅하고 정진하다 보면 누구나 성공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계속 끊임없이 아이템을 발굴하여 리스팅하고 소통한다면 분명히 좋은 성과를 얻으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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